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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신제품이 나와도 거래처가 모릅니다 — 미용재료상 제품 카탈로그를 휴대폰에

새로핀 / 새로핀 본사2026.10.7 02:50
신제품이 들어왔습니다. 거래처에 어떻게 알리시나요? 대개 단톡방에 사진을 올리거나, 방문할 때 말로 전합니다. 그런데 사진은 금세 위로 밀리고, 말은 그때 그 자리에서만 남습니다. 원장님이 정작 주문하고 싶을 때는 그 제품 이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종이 카탈로그의 한계 인쇄한 카탈로그는 만드는 순간부터 옛것이 됩니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다시 찍을 수도 없고, 거래처가 그 종이를 늘 옆에 두지도 않습니다. 휴대폰에 있으면 주문이 됩니다 원장님 휴대폰에 우리 카탈로그가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회사·종류·품명으로 정리된 쪽을 넘기다가 누르면 바로 주문에 담깁니다. 「그거 있잖아요」 전화가 「담아서 보냈어요」로 바뀝니다. 올리는 일도 쉬워야 합니다 카탈로그는 채우는 게 일입니다. 제품 사진을 찍으면 이름을 읽어 초안을 만들어 주고, 사장님은 확인만 누르면 올라가게 하면, 신제품 하나 올리는 데 1분이면 됩니다. 새로핀 장부가 하는 일 새로핀 장부의 제품 카탈로그는 거래처 휴대폰에서 열립니다. 쪽 번호가 붙어 있어 전화로도 「몇 쪽 그거요」로 통하고, 누르면 주문에 담깁니다. 앱 설치는 없습니다. 처음 채우기를 본사가 대신해 드리는 등급도 있습니다. 우리 제품, 거래처 휴대폰에 몇 개나 있나요? saeropin.com/for-supplier 에서 상담 신청하시거나 010-8608-2989로 "장부"라고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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