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미용실.
지난 시술을 기억하고, 다음 방문을 준비합니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 없는 미용실.
새로핀과 함께하는 미용실
이렇게 달라져요
예약할 때
원하는 스타일을 미리 보내요
예약 문자 속 링크 하나. 사진을 올리면 디자이너가 미리 보고 준비합니다.
가입도,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 30초면 끝.
도착하면
설명 없이 바로 시작해요
“남겨주신 사진 봤어요”로 상담이 시작됩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를 세 번 반복하지 않아요.
다음 날
맞춤 관리 안내가 와요
“어제 하신 펌, 첫 3일은 미지근한 물로 감아주세요”
내 시술에 맞는 관리법이 문자로 도착합니다.
기억하고, 준비하고,
다시 만납니다.
손님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시스템이 기억합니다.
10,640
12년간 쌓인 시술 기록
62%
다시 찾아주신 분
946
손님께 직접 전한 안내
새로핀 1호점 실측 기록
다녀간 분들의 이야기
VOICE 01
“내 머리 상태를 기억해주는 미용실은 처음이에요.”
VOICE 02
“사진 한 장 보냈을 뿐인데, 도착하니 바로 시작하더라고요.”
VOICE 03
“다음 날 관리법 문자가 왔어요. 이런 미용실 또 없을걸요.”
다시 가고 싶은 미용실.
새로핀과 함께하는 미용실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