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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객단가 올리는 법 — 할인 없이 매출을 올리는 세 단계

새로핀 / 새로핀 본사2026.9.1 02:04
"좋은 거 아는데, 말이 안 나와요." 미용실 객단가 이야기를 꺼내면 원장님들께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손님 머릿결에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디자이너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꺼내려는 순간 "파는 것 같아서" 삼킵니다. 객단가가 제자리인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여기서 한 번 멈추기 때문입니다. 왜 신규 유치보다 객단가가 먼저인가 새 손님 한 분을 모셔오는 비용과, 이미 의자에 앉아 계신 손님께 필요한 관리를 하나 더 해 드리는 비용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많은 매장이 신규 유치에는 광고비를 쓰면서 객단가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방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 객단가가 얼마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① 지금 객단가를 셉니다 시작은 숫자입니다. 이번 달 매출을 방문 횟수로 나누면 방문당 얼마인지 나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디자이너별로, 시술별로 갈립니다. 이 숫자가 서기 전에는 "요즘 좀 안 되네" 말고는 할 말이 없습니다. ② 말로 권하지 않고, 보이게 합니다 권유가 어려운 이유는 근거가 말뿐이기 때문입니다. 시술 전에 머릿결 사진을 한 장 남겨 보세요. 손님이 자기 머리 상태를 눈으로 보시면, 디자이너가 권하지 않아도 먼저 물으십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 파는 말이 손님의 질문으로 바뀌는 지점입니다. 객단가는 이 자리에서 움직입니다. ③ 그 자리에서 다음까지 정합니다 객단가는 오늘 한 번의 결제만이 아닙니다. 오늘 하신 시술이 언제쯤 관리가 필요한지, 그때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시술 중에 말씀드리면 다음 방문이 예정이 됩니다. 결제하고 나서 말씀드리면 늦습니다. 손님은 이미 일어서 계십니다. 세 가지를 매일 하기 어려운 이유 문제는 시간입니다. 시술하면서 객단가를 세고, 사진을 남기고, 다음 주기를 계산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음 손님이 이미 앉아 계시니까요. 그래서 이 세 가지는 늘 "다음 주에 하자"로 밀립니다. 새로핀은 미용실에 들어오는 디지털 매니저입니다. 객단가와 방문 주기를 매일 세어 두고, 사진으로 상담이 되도록 돕고, 다음에 권할 것을 미리 정리해 둡니다. 새로핀이 무엇을 얼마나 바꾸는지는 매장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남의 매장 숫자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원장님 매장의 지금 숫자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우리 매장 객단가는 지금 얼마일까요? 지금 상태부터 무료로 보여드립니다 — 비용 없고, 의무사항 없습니다. saeropin.com 또는 010-8608-2989로 "진단"이라고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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