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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미용재료상 미수금 관리 — 월말에 「누가 얼마 남았지」가 안 생기는 법

새로핀 / 새로핀 본사2026.10.7 02:50
"그 집 지난달 거 받았던가?" 미용재료상사 사장님들께 월말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거래처는 수십 곳, 주문은 카톡·전화·방문으로 들어오고, 돈은 계좌이체·현금·카드로 따로 들어옵니다. 주문과 입금이 서로 다른 곳에 적히니, 월말이 되면 둘을 맞추는 데 하루가 갑니다. 미수가 생기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미수는 대개 거래처가 안 줘서가 아니라 우리가 몰라서 생깁니다. 주문은 받았는데 명세서가 안 나갔거나, 입금은 됐는데 어느 거래처 것인지 몰라 비워 두었거나, 일부만 받았는데 남은 금액을 적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① 주문과 명세서를 한 번에 명세서를 출고와 따로 쓰면 반드시 빠지는 날이 생깁니다. 출고하는 순간 그 내용 그대로 명세서가 남게 하면, "보냈는데 청구를 안 했다"가 없어집니다. ② 입금은 거래처 줄에 바로 입금이 들어오면 그날 그 거래처 줄에 적습니다. 일부만 들어왔다면 남은 금액이 그대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이걸 월말에 몰아서 하면 기억에 의존하게 됩니다. ③ 월말엔 「남은 돈」만 봅니다 거래처마다 「이번 달 주문 · 받은 돈 · 남은 돈」 세 숫자가 한 줄로 서 있으면, 월말 정리는 남은 돈이 있는 거래처에 연락하는 일 하나로 줄어듭니다. 새로핀 장부가 하는 일 새로핀 장부는 미용재료상사를 위한 장부입니다. 거래처 주문부터 출고·거래명세서·수금·미수·세금계산서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출고하면 명세서가 함께 남고, 받은 돈과 못 받은 돈이 거래처마다 쌓여, 월말에 어느 거래처가 얼마 남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우리 거래처는 지금 몇 곳이 미수로 남아 있을까요? 거래처 수와 지금 쓰시는 장부만 알려 주시면, 어떻게 옮겨 오는지부터 보여 드립니다. saeropin.com/for-supplier 에서 상담 신청하시거나 010-8608-2989로 "장부"라고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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