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주문을 카톡·전화로 받으면 생기는 세 가지 사고
새로핀 / 새로핀 본사2026.10.7 02:50
"사장님, 저 어제 카톡으로 염색약 주문했는데요?"
카톡방은 수십 개, 전화는 시술 중인 원장님이 틈날 때 걸어 옵니다. 미용재료상사의 주문은 늘 여기저기서 들어옵니다. 받는 사람은 하나인데 들어오는 문은 여럿이라, 같은 사고가 반복됩니다.
사고 ① 주문이 묻힙니다
카톡방에서 주문 한 줄 위로 안부와 사진이 쌓이면, 다음 날 아침엔 그 주문이 보이지 않습니다. 원장님은 보냈다고 하시고, 우리는 받은 적이 없다고 기억합니다. 둘 다 틀리지 않았습니다.
사고 ② 품명과 수량이 흐려집니다
"지난번 그거 2개요." 전화로 들은 주문을 메모지에 적다 보면 색상 번호 하나, 용량 하나가 틀립니다. 잘못 나간 물건은 반품과 재출고로 두 번 일합니다.
사고 ③ 단가가 섞입니다
거래처마다 단가가 다른데, 주문을 손으로 옮겨 적는 순간 어느 거래처 단가로 적어야 하는지를 사람이 기억해야 합니다. 직원이 바뀌면 이 기억이 같이 나갑니다.
문을 하나로 모읍니다
해법은 주문이 들어오는 문을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거래처가 휴대폰에서 제품을 보고 직접 담아 주문하면, 품명·수량은 원장님이 고른 그대로 들어오고 단가는 그 거래처 단가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전화·카톡으로 받은 주문도 같은 화면에 넣으면, 아침마다 볼 곳이 한 군데가 됩니다.
새로핀 장부가 하는 일
새로핀 장부에서는 거래처마다 전용 화면이 열립니다. 거래처는 문자로 받은 주소를 휴대폰에서 열어 제품 카탈로그를 보고 바로 담습니다. 앱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밤사이 들어온 주문은 아침에 거래처별로 모여 있고, 확인을 누르면 출고 준비로 넘어갑니다.
우리 거래처 주문, 지금 몇 개의 문으로 들어오고 있을까요? saeropin.com/for-supplier 에서 상담 신청하시거나 010-8608-2989로 "장부"라고 보내 주세요. 지금 방식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부터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