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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재료상사 세금계산서 — 어느 거래처, 어느 달까지 끊었는지 헷갈리지 않게

새로핀 / 새로핀 본사2026.10.7 02:50
"저희 9월 계산서 아직 안 왔는데요." 거래처가 먼저 말해 주면 다행입니다. 대부분은 말없이 넘어가고, 분기 말에 몰아서 맞추다 빠진 달을 발견합니다. 미용재료상사의 세금계산서는 거래처가 많을수록, 한 달에 여러 번 주문하는 거래처가 많을수록 꼬입니다. 헷갈리는 이유는 기록이 따로 있어서입니다 주문은 장부에, 계산서 발행은 홈택스에, 입금은 통장에 있습니다. 「이 거래처 9월분을 끊었나」를 알려면 세 곳을 열어 봐야 합니다. 거래처 줄에 「어디까지 끊었나」를 남깁니다 거래처마다 「계산서는 몇 월분까지 발행」 한 줄이 있으면, 월초에 할 일이 바로 보입니다. 아직 안 끊은 거래처와 그 달 금액만 모아 보면 됩니다. 금액은 명세서에서 계산서 금액은 그 달 명세서를 더한 값입니다. 명세서가 출고와 함께 정확히 쌓여 있으면, 계산서 금액을 다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새로핀 장부가 하는 일 새로핀 장부는 거래처마다 어느 달까지 계산서를 끊었는지 챙깁니다. 주문 → 출고 → 명세서 → 수금 → 계산서가 한 줄로 이어져, 월초에 무엇을 끊어야 하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이번 달 계산서, 빠진 거래처는 없을까요? saeropin.com/for-supplier 에서 상담 신청하시거나 010-8608-2989로 "장부"라고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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